다이트한의원 인천 부평점 의료진의 학술 활동 및 발표 논문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을 병행한 사상체질 처방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다기관 후향적 관찰연구. 590명을 12주 이상 추적한 결과 체중은 7.99±7.15 kg, BMI는 2.46±2.71 kg/㎡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당화혈색소와 간효소 수치 또한 감소하여 태음인 한약 및 복합 한의치료가 과체중·비만 환자의 체중 조절과 대사 지표 개선에 효과적이고 안전함을 시사한다.
90일간 한약 치료와 저탄수화물 식이 교육을 받은 요양시설 거주자(비만군 6명, 저체중군 5명)의 체성분·기능 변화를 후향적으로 조사한 연구. 체지방량과 BMI가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악력은 비만군에서 개선되었으며 K-FRAIL 점수도 개선되었다. 경미한 위장관 이상반응 외 중대한 이상반응은 없어 안전성을 확인하였다.
비만 진료를 다루는 8개 한방의료기관 23,950명 환자의 실제 한약 처방 패턴을 분석한 다기관 후향적 관찰 연구. 가장 빈번한 처방군은 오령산(26.13%), 방기황기탕(16.35%), 소요산(7.47%)이었으며 31.3% 환자에서 처방군 간 전환이 관찰되어 비만 진료의 표준화된 처방 체계 수립 가능성을 시사한다.
DOI 10.22246/jikm.2026.47.1.12021년부터 2025년 사이 발표된 26개 논문을 검토한 주제범위 문헌고찰. 88.5%가 무작위 대조 시험이었으며 귀뉴침 매장이 가장 빈번한 중재였습니다. 인체측정지수·지질대사·인슐린 저항성 개선이 보고되었고, 다중 양식 접근과 fMRI·장내 미생물군집 등 현대적 기전 평가가 주요 추세로 확인되었습니다.
DOI 10.15429/jkomor.2025.25.2.91영양사 저탄수화물 식이 코칭을 병행한 한의 비만 치료가 KEAT-26 섭식태도 점수에 미치는 영향을 후향적으로 분석한 연구. 폭식·음식 몰두 요인은 감소했지만 섭식통제 요인이 증가하여 총점은 상승하였다. 저탄수화물 식이 교육이 KEAT-26에서 병리적으로 채점되는 한계와 조정 점수 분석의 위험군 개선을 동시에 확인한 연구이다.
DOI 10.22246/jikm.2025.46.6.1316협심증을 동반한 비만 환자에서 마황 함유 한약과 저탄수화물 식이를 병행한 한의 치료의 체중 감량·혈압·안전성을 분석한 다기관 후향적 연구. 평균 7.06±5.69 kg 체중 감량(p<0.001)이 관찰되었고 78.4%가 ≥5% 체중 감량을 달성했다. 수축기 혈압과 심박수도 유의하게 감소하여 협심증 환자에서도 안전한 적용 가능성을 시사한다.
DOI 10.22246/jikm.2025.46.6.12572015년부터 2024년까지 발표된 국내 한의학 기반 당뇨 연구를 검토한 주제범위 문헌고찰. 74건 연구를 분석한 결과 증례 보고와 실험 연구가 주를 이루었고 전향적 임상시험은 제한적이었다. 한의학 기반 당뇨 진료의 높은 수준 임상 근거 확보 필요성을 강조한 연구이다.
DOI 10.15429/jkomor.2025.25.2.693일 단기 한약 해독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체중 감량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한 진료기반 연구. 체중(-2.65±1.22 kg), BMI(-0.97±0.41 kg/m²), 체지방량(-0.64±0.68 kg)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혈압과 심박수의 유의한 변화는 없었으며 골격근률은 남성에서만 증가가 관찰되었다. 대황 관련 복통 grade 2 1건 외 이상반응은 경미하였다.
DOI 10.7778/jpkm.2025.39.4.1누난증후군을 가진 15세 여아의 체중 증가·희발월경·성장 지연에 대해 한약 치료와 저탄수화물 식이 상담을 9개월간 병행한 증례 보고. 신장과 BMI 변화, 에스트라디올 증가와 4회 연속 월경 회복이 관찰되었고 간·신기능은 정상으로 유지되었다. 누난증후군 청소년의 성장·내분비 지표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다.
DOI 10.6114/jkood.2025.38.4.001한의과대학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외과학 및 실습2 기말고사 컴퓨터 기반 시험(CBT) 후 인식·만족도를 조사한 단면 연구. 34개 항목 5개 범주 설문에서 전반적 만족도 4.23점, 지속 사용 의향 4.10점으로 높게 평가되었고, 즉시 피드백 제공·장비 반응성·좌석 배치가 개선사항으로 제시되었다.
DOI 10.22246/jikm.2025.46.5.1179전통 한약 반총산과 저탄수화물 식이요법을 병행한 비만 환자 6명의 신장 기능 및 체성분 변화를 후향적으로 관찰한 증례 시리즈. 모든 환자에서 eGFR이 최소 임상적으로 중요한 차이 이상 상승하였으며 5명에서 유의한 체중 감소가 확인되어 반총산과 저탄수화물 식이 병행이 비만 환자의 신장 기능 보호와 체중 감량에 잠재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DOI 10.18325/jkmr.2025.35.4.2252025년 전국사격대회 현장 한의 의무진료소에서 한의 치료를 받은 선수·심판·코치 111명을 대상으로 한 후향적 설문 및 차트 분석 연구. 침(전기침 포함)과 물리치료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평균 NRS 통증 점수가 치료 후 2.3±1.9점 유의하게 감소하여 최소 임상적으로 중요한 차이 임계값을 초과했다. 사격 종목 현장 한의 진료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시사한다.
DOI 10.3390/ph18091396한약과 생활습관 교정을 병행한 비만 통합 한의 치료 효과를 분석한 단일기관 후향적 관찰 연구. 3,161명 환자에서 약 20주간 평균 8.02 kg 체중 감량을 달성하였고, 최적 효과 24명 하위그룹은 약 7.83개월간 평균 23 kg 감량으로 목표 BMI에 도달하였다. 중대한 이상반응 없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되어 비만 관리의 안전·유효한 통합 한의 치료 옵션임을 보여준다.
DOI 10.15429/jkomor.2025.25.1.27당뇨약을 복용하지 않는 초기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한약과 저탄수화물 식단을 병행한 한의 치료의 효과를 3개월 이상 후향적으로 분석한 연구. 체중·BMI·HbA1c가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간효소 수치와 혈압도 개선되어 비만과 당뇨병 관리에 한약과 저탄수화물 식단 병행 치료가 유익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DOI 10.22246/jikm.2025.46.1.1HbA1c 5.7% 이상의 비만 환자 39명을 대상으로 한약·약침과 저탄수화물 식단(≤50g/일)을 병행한 다기관 후향적 연구. 전체 HbA1c는 -0.78±1.36% 감소하였고 체중은 -4.61±4.47 kg, BMI는 5.24% 감소하여 비만과 고혈당을 동반한 환자에서의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하였다.
DOI 10.15204/jkobgy.2025.38.4.112폐경기 비만 여성에 대한 한약 치료의 효과를 평가한 체계적 문헌고찰. 1,117건 문헌 검색 후 4건의 무작위 대조 시험을 최종 선정하여 분석한 결과 한약군은 대조군 대비 총 유효율, BMI, 체중, 허리둘레 비율, 호르몬 수치 개선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를 보여, 폐경기 비만 치료에 한약이 유용한 옵션임을 시사한다.
DOI 10.15429/jkomor.2024.24.2.2531형 당뇨병을 동반한 비만 환자 3명에게 한약 치료를 시행한 증례 보고. 췌장 세포 파괴로 인한 인슐린 결핍 상태의 인슐린 의존성 환자들에게서 의미 있는 체중 감량을 달성하였으며 2명에서는 HbA1c 개선이 함께 관찰되어 한약 치료가 1형 당뇨병 환자의 비만 관리에 잠재적으로 유효함을 시사한다.
DOI 10.22246/jikm.2024.45.6.1136염증성 장질환(궤양성 대장염·크론병) 환자 14명에서 저탄수화물 식이요법을 병행한 한약 치료의 체중 감량 효과와 안전성을 후향적으로 평가한 연구. 60일간 고형 제제 한약과 1일 50g 탄수화물 제한 식단을 받은 결과 평균 체중은 73.00 kg → 67.98 kg, BMI는 26.84 → 25.00 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이상반응은 경미~중등도였다.
DOI 10.2305/ackm.2024.6.2.41한방의료기관 비만 치료 환자를 대상으로 국소 지방약침 LIPOSA의 임상적 효능을 분석한 다기관 차트리뷰. 6개 한방의료기관 117명(LIPOSA군 62명, 대조군 55명)을 비교한 결과 LIPOSA군은 대조군 대비 체지방량과 체지방률 감소가 더 컸고 골격근량 보존도 우수하여 한약 단독 대비 국소 비만 치료에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DOI 10.22246/jikm.2024.45.4.700한의 비만 치료를 받은 간효소 수치 상승 환자 84명을 대상으로 90일 이상 간격으로 간기능검사를 후향적으로 비교한 다기관 관찰 연구. AST·ALT·GGT 수치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AST와 ALT는 정상 범위 내로 개선되고 GGT는 정상 범위에 근접하게 개선되었다. 마황을 포함한 한약 치료가 간기능 이상을 동반한 비만 환자에게 안전·유효함을 보여준다.
DOI 10.1234/jkm.2024.06.00110년간 1,500명 환자 대상 한방 다이어트 임상 후향 연구. 평균 체중 감량 8.3kg · 6개월 유지율 76%. 사상체질 별 효과 차이 분석 포함.
DOI 10.15429/jkomor.2024.24.1.94마황 함유 한약이 암페타민 면역측정법에서 위양성을 유발할 수 있음을 분석한 후향적 연구. 위양성 사례 6건과 휴약 후 음성으로 전환된 5건을 분석한 결과 마황-유발 위양성은 휴약 지시로 해결되며, 한의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처방 가능함을 보여준다.
DOI 10.5678/kjom.2023.11.045한국 성인 3,000명 대상 사상체질과 BMI 상관관계 단면 연구. 태음인 비만 위험도 1.8배 분석. 한방 다이어트 임상 적용 가이드라인 제시.
양방 치료에 반응이 미흡하던 마비성 장폐색 환자에 대해 한방 변증 진단을 바탕으로 한약·약침 병행 치료를 적용해 회복을 이끌어낸 임상 사례를 기록한 증례 보고 연구. 한방 내과 영역의 보완 치료 가능성을 보여주는 임상 자료입니다.
유방암 재발 환자에게 나타난 장궐(腸厥)과 현훈(眩暈) 증상에 대해 오수유부자이중탕(吳茱萸附子理中湯)을 활용하여 호전을 유도한 치험 1례. 항암 치료 이후 잔여 증상에 대한 한방 보완 치료의 임상적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례 보고 연구입니다.
임상에서 활용되는 전기식 온침기의 온도 변화 특성을 측정·분석한 연구. 시술 시 환자에게 전달되는 실제 온도 프로파일과 안정성 평가를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할 목적으로 수행된 실험 연구입니다.
임상에서 사용되는 전기식 온침기의 안전성 및 성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표준 가이드라인 개발 연구. 한방 의료기기로서의 온침기 품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연구입니다.
DOI 10.14369/jkmc.2018.31.3.033사기와 황제내경·맥경 등 고전 의서 분석을 통해 편작 학파의 맥진 시스템의 발전 과정과 후대 한의학에 미친 영향을 탐구한 한의학 원전 연구. 편작 학파의 진단 체계가 한의학사에 미친 의미를 정리하였다.
DOI 10.14374/HFS.2017.25.1.29본초의 조합을 통해 한약 처방의 효능을 추론·분류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안한 연구. 처방 효능 분석의 객관화·체계화를 위한 기초 연구로 한의학 처방 표준화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DOI 10.14369/jkmc.2017.30.3.143사기(史記)와 황제내경·맥경 등 고전 의서를 분석하여 편작(扁鵲)의 진맥법의 발전 과정과 후대 한의학에 미친 영향을 탐구한 문헌 연구. 편작 학파의 진단 체계가 한의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의미를 정리한 한의학 원전 연구이다.